Guest Book

  1. urikim 2010/02/03 23:19 edit & del reply

    영문법은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욤?
    헲미!!!!

    • jmkim 2010/02/05 10:33 edit & del

      흠..일단 영어를 왜 공부하는지 부터 생각해볼 것! 뭐에 쓸껀지, 나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거에 대한 대답이 명쾌하게 나오면 문법 공부가 필요한지 안한지가 명확해 지겠지. 혹시나 토익이나 토플 시험 때문에 필요하다면 토익 토플 문제집을 푼다고 생각하지 말고 읽어나가는 방법이 제일 좋지 않을까.

      영어 문법이 왜 필요한데?

  2. ssw 2010/02/03 03:27 edit & del reply

    오!! 디자인 진짜 멋있네요 특히나 자동차들...
    보는순간 반했어욤..^^
    누구신지 진짜 궁금하네욤
    자동차 어떻게하면 저렇게 그릴수 있나요??
    마카랑 파스텔만 사용한거 같은데...
    저런거 가르쳐주는 학원 따로 있나욤??
    저두 디자인 배우고 있는데 무지해서요... 좀 배우고 싶습니다만....

    • jmkim 2010/02/05 10:43 edit & del

      감사합니다, ssw님의 칭찬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카와 파스텔은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종이에 볼펜으로 몸통 스케치를 하고 사진을 찍어서 포토샵으로 가지고 와서 포토샵 브러시 툴로 완성을 한 것입니다. 마우스로는 자유로운 작업이 힘들기 때문에 wacom 사의 펜타잎 타블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급형 제품은 7만원 내외에서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마카와 파스텔을 사용하는 자동차 디자이너들도 아직 많이 있습니다만 수정의 용이함 및 작업의 신속성, 재료비의 절감 (일제 마카는 많이 비싸죠^^) 등의 이유로 포토샵 렌더링을 요즘엔 더 많이 합니다. 서울에 자동차 디자인을 가르쳐 주는 학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는 자동차 디자인은 누군가에게 기본적인 바탕 정도만 배우고 결국엔 혼자서 연습을 해나가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3. hj 2010/01/28 09:56 edit & del reply

    티비를 잘 안봐서 요즘도 그 광고 나오는지 잘 모르겠는데...
    기아차 광고, 그거 보면 항상 선배 생각나더라구요~
    잘지내고 있죠?

  4. urikim 2010/01/24 22:56 edit & del reply

    히히 ㅜㅜ 저도 일본놀러가고싶지만...
    시간이 없어요 흑... ㅜㅜ

  5. charles 2010/01/06 21:49 edit & del reply

    뜨문뜨문 방문을 하긴 했는데, 몇달만에 방명록을 다내요^^.
    대리님 이신거 보니까 한국으로 돌아오셔서 직장을 잡으셨나 봐요~
    폭설로 고생좀 했는데 정민님은 매서운 한파에 잘 지내시는지요~
    그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jmkim 2010/01/07 14:22 edit & del

      아닙니다, 아래분은 전에 다니던 회사의 직장 동료입니다. 찰스님도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하루 하루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종종 들려주신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6. urikim 2010/01/01 03:56 edit & del reply

    대리님 ~~~
    새해복많이받으세욤 ~~~
    그냥 몰래구경왔는데 새글이 12월에 올라와있길래
    보실꺼같아서 글쓰구가욤..ㅜㅜ
    히히 제 싸이오셔서 답글 꼭꼭 써주세용~~~~~~

    • jmkim 2010/01/07 14:17 edit & del

      유리양 안녕, 나를 잊지 않고 찾아와주니 정말 감동이야. 서울에 가면 꼭 만나자, 안녕.

  7. sis 2009/10/18 20:14 edit & del reply

    Came to visit this blog for the first time.
    It's so sweet to see 'for my dad, mom, and sis' on your drawings.
    I feel so proud of you.
    Always remember we are behind you cheering.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next month.

    Cheers,
    Your sis. xxx

    • jmkim 2010/01/07 14:19 edit & del

      I also wish you a wonderful in front of you and maehyung.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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